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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9.09.19  

나도 모르게 생긴 이중턱엔 울쎄라리프팅?

8월 중순 제주도로 여름휴가를 다녀온 직장인 K씨(여, 50세). 오랜만에 두 자녀에 부모님까지 온 가족이 모여 즐겁게 보내고 온지라 많은 지출에도 뿌듯한 기분이 앞섰다. 거울로 본인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기 전까지는.


휴가 기간 제주 햇빛이 내륙보다 더 뜨거운 것이 화근이었을까. K씨의 팔과 다리는 물론 얼굴 피부 역시 몰라보게 붉어졌다. 자외선 차단제를 계속해서 발랐지만 땡볕 아래 관광지 곳곳을 돌아다닌 탓에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 무엇보다 눈밑에 자글자글한 주름이 눈에 띄게 늘어난 건 여간 신경 쓰이지 않을 수가 없다.


매년 휴가철이 지나면 K씨처럼 자외선 과다 노출에 따른 피부 후유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실제로 자외선은 주름을 깊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자외선은 피부의 탄력을 결정짓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 단백질 섬유를 파괴한다. 이에 주름이 늘고 더 깊어진다.


특히 중년이라면 이 같은 주름 악화가 더 뼈아플 수밖에 없다. 20대 중반부터 서서히 노화되는 피부는 대개 40대부터 탄력과 수분이 급감한다. 이로써 휴가철 단기간에 자리잡은 주름은 되돌릴 수 없다.


시간이 지나도 마찬가지. 잔주름이나 잡티는 자연적으로 회복되지 않는다. 피부관리숍을 방문하거나 항노화 기능성 화장품을 쓰는 등의 관리는 예방 차원에서 효과가 있을 뿐이다. 피부 노화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전문적인 피부과를 통해 안티에이징 시술을 받는 게 최선책이다.


최근 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은 줄인 피부과 치료법이 많이 등장한 것도 사실. 그중 시술 후 만족도가 특히 높은 것 중 하나로 울쎄라 리프팅을 꼽을 수 있다. 울쎄라는 주름 및 피부 처짐의 원인인 근막층을 자극해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원리의 리프팅 시술이다.


웰스피부과 임지수 원장은 “피부 처짐이 심할 때는 단순한 탄력 증가만으로는 처진 피부를 당겨주는 효과가 어렵지만 울쎄라 리프팅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면서, “울쎄라 정품팁은 엄격한 품질 관리를 위해 팁당 사용 샷 수를 제한하고 있으므로 이를 꼭 지키는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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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웰스피부과 임지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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