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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9.09.19  

야외활동 많은 9월, 피코토닝이 필요한 이유

처서가 지나면서부터 낮이 부쩍 짧아졌다.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활동에 보다 야외활동 빈도도 증가하고 있다. 나들이하기에 딱 좋은 계절. 추석이 머지않아 벌초 같은 야외 작업도 늘어날 전망이다.


이 같은 환절기에 각별히 챙겨야 할 것, 바로 건강이다. 일교차가 10도 이상 차이가 나는 날씨에 우리 몸은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아울러 야외활동으로 피로가 쌓일 경우에도 면역력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수면이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시기다.


면역 체계만 신경써선 안된다. 특히 환절기에는 외부 자극으로 피부가 민감해지기 쉽다. 바깥 활동이나 나들이가 늘어나는 만큼 피부 공공의 적인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피부는 건조해지고 탄력은 저하되는데, 이때 기미나 잡티 주근깨 등의 색소질환이 자리를 잡기도 한다.


환절기에는 한여름보다 자외선 차단을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여름만큼 뜨겁지 않을 뿐 자외선의 양 차체는 줄어들지 않았으므로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차단지수(SPF)가 15 이상인 것을 휴대하고 2~3시간 간격으로 얼굴과 뒷목 등 피부 곳곳에 계속해서 발라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500원짜리 동전 크기 정도로 충분하게 덜어 빈틈없이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기미나 잡티에 신경 쓰일 만큼 자리를 잡았다면 더욱 조심할 필요가 있다. 자외선 노출은 기존 색소질환을 더 짙어지거나 병변 부위를 넓어지게 하는 주 원인이기 때문. 만약 예방만으로는 만족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색소질환은 저절로 사라지기 어려운 만큼 피부과를 통한 전문적인 치료도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최근 피부과의 치료 방법이 상당 수준 업그레이드된 것도 사실. 색소질환 치료법으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시술로는 ‘피코토닝’을 들 수 있다. 피코토닝은 피코세컨드 방식의 레이저 치료로, 기존에 사용되던 나노세컨드 방식보다도 조사시간이 1,000배나 빠르다. 짧은 시간 동안 그만큼 강력한 레이저 파워의 집중이 가능하다는 것.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은 “피코토닝은 정상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비정상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해준다는 게 피코토닝의 특징이자 큰 장점”이라며, “한국인에게 잘 나타나는 진하고 넓은 난치성 기미나 기존 레이저토닝으로 개선에 한계를 보였던 주근깨 및 잡티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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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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