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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9.08.21  

‘노출’의 계절 즐기려다 ‘노화’


여름철을 일컬어 흔히 노출의 계절이라고 부른다. 기승을 부리는 더위에 옷을 시원하게 차려 입기도 하고, 평소 몸매나 근육을 가꿔온 사람은 이를 적당히 드러내고 뽐내기 때문이다.

 

최근 장마가 끝나고 여름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휴가철을 앞두고 제모용품이나 미백 화장품의 매출이 급증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벌써부터 해수욕장은 물론 워터파크, 캠핑장 등 전국 주요 피서지의 인파가 심상치 않다.

 

단, 여름철에 노출을 할 때는 반드시 주의해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햇빛 속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투과력이 약해 피부 아래 부분까지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지만, 피부에는 큰 적이다. 자외선에 오래 노출된 피부는 ‘광노화’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광노화는 피부 장벽을 손상시킨다. 이로써 피부가 거칠고 건조해지는 것이다. 주근깨나 기미, 잡티 같은 색소질환이 자리를 잡기도 한다. 또한 광노화는 피부의 노화를 결정하는 콜라겐의 합성을 막아 피부 탄력을 저하시키고, 피부 주름을 깊게 패이게 한다. 노출의 계절을 즐기려다 노화의 계절을 맞이하는 셈이다.

 

자외선량이 많은 한낮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외출을 해야 한다면 평소 자외선차단지수(SPF) 15 이상의 차단제를 필수로 휴대하고. 자외선차단제는 2~3시간 간격으로 얼굴과 몸에 발라주어야 한다. 또 모자나 선글라스, 양산 등을 챙기는 것이 좋다.

 

물론 자외선 차단제는 노화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일 뿐이다. 이미 얼굴 중심으로 피부 노화가 진행된 경우에는 자외선을 막거나 고급 화장품을 쓴다고 해서 주름이나 처진 피부를 되돌릴 수는 없다. 따라서 실제보다 나이가 더 들어 보이는 외모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근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실제로 요즘은 많은 이들이 여름휴가 기간 등을 활용해 피부과를 찾는 추세다. 최근 피부과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안티에이징 치료로는 ‘써마지FLX’를 들 수 있다. 압구정 웰스피부과 임지수 원장은 “써마지 FLX는 고주파 에너지를 진피층에 집중해서 조사하는 비절개 타이트닝 시술로, 콜라겐의 자가 생성 및 피부 탄력 증진을 돕는 검증된 치료법”이라며 “써마지 FLX는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는 기존의 3세대 써마지 CPT보다도 통증 및 시술 시간을 더 줄였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단, 제대로 된 개선 효과와 안전 보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정품팁 사용을 보장하는 곳, 시술 전후 샷 수를 확인시켜주는 병원으로 가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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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웰스피부과 임지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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