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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9.08.07  

울쎄라리프팅, 이중턱 제거 효과

여름철이면 유난히 바쁜 곳이 있다. 바로 병원이다. 뜨거운 햇빛 탓에 계절병을 앓는 이들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열피로’나 ‘열사병’ 같은 무더위로 인한 질환이 대표적.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감염질환’, 단체생활을 하는 영유아들을 중심으로 유행하는 ‘수족구병’ 역시 대표적인 여름 질환이다.


피부과 역시 여름에 많이들 찾는 진료과목 중 하나다. 따가운 햇빛과 높은 습도로 상징되는 날씨, 여기에 이런저런 생활환경이 더해져 각종 피부 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 7~8월 특히 잘 나타나는 습진인 ‘지루성 피부염’이나, 급격하게 체온이 오를 때 좁쌀처럼 올라오는 ‘콜린성 두드러기’ 등이 대표적이다.


‘다한증’ 환자 역시 무더울 때 증상이 더 심해지는 탓에 여름철이면 병원 방문 횟수가 증가한다. 더우면 땀이 나는 것은 당연하지만 지나칠 정도로 많다면 적절한 치료와 예방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샌들과 슬리퍼 착용이 잦은 한여름에는 ‘무좀’으로 불리는 족부백선 환자 역시 피부과를 자주 찾는다. 원인인 피부사상균이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더 기승을 부리는 탓이다.


물론 질병을 치료하는 이들로만 피부과가 붐비는 것은 아니다. 여름에는 여름휴가가 있다는 사실. 이 기간을 자신의 피부 관리에 할애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시간관계상 평소에 쉽지 않았던 주름이나 피부 처짐 개선을 위해 휴가 기간을 활용하는 것이다.


실제로 사람마다 다르지만 피부는 대개 20대 중반을 넘으면 노화가 시작된다. 30~40대에는 탄력과 수분이 점차 떨어지며 잔주름이나 잡티가 눈에 띄게 늘기도 한다. 또, 피부 미백, 주름개선 등 기능성화장품이나 피부관리기로 안티에이징을 하는 홈케어족이 점차 늘고 있지만, 이렇게 노화된 피부는 개인의 관리만으로 회복하기 쉽지 않다. 노화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전문적인 피부과를 통한 안티에이징 시술이 최선책인 셈이다.


안티에이징 시술 중에서도 최근 피부과 전문의들이 많이 추천하는 것으로 울쎄라를 꼽을 수 있다. 웰스피부과 류효섭 원장은 “울쎄라는 고강도 초음파를 활용해 기존 레이저가 도달하지 못했던 근막층에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전달, 늘어진 피부에 탄력을 입히는 시술”이라며 “그간 안면거상술 같은 수술적인 방법으로만 가능했던 리프팅 효과를 이 울쎄라를 통해서는 절개 없이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울쎄라는 피부 처짐의 원인 부위에 에너지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장비로서 한 번만 시술을 받아도 그 효과를 느낄 수 있다”면서, “단 울쎄라 정품팁은 엄격한 품질관리를 위해 팁당 사용 샷 수를 제한하고 있는 만큼 이를 반드시 준수하는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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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웰스피부과 류효섭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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