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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9.07.31  

자연스러운 볼륨, 스컬트라

최근 포털 사이트의 날씨 코너를 보면 거의 매일 경고의 의미인 ‘주황색’으로 표기되는 항목이 있다.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가 아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경고 표시가 뜨는 것, 바로 ‘자외선’이다. 한낮의 햇볕이 확연하게 뜨거워진 탓이다.


태양빛은 가시광선과 자외선, 적외선으로 이뤄진다. 이 중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아 눈에 띄지 않는 전자기파가 바로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체내에서 비타민D가 합성되도록 돕고 살균 작용을 하는 등 이로운 역할도 하지만 기미나 주근깨, 나아가 잔주름 및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국제암연구소(IARC)의 분류에 따르면 이 자외선은 1급 발암물질이기도 하다. 자외선은 세포 속의 DNA를 파괴하기도 하는데, 이때 정상세포가 이상변이를 일으켜 암세포가 될 수도 있다. 미국에서는 피부암 환자의 절반은 이 자외선이 원인이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표되기도 했다.


이렇듯 건강한 삶과 피부 노화의 ‘주적’인 자외선. 특히 비교적 확률이 적은 암과 달리 자외선으로 인한 노화의 가속화는 피하기 어렵다. 이에 매일 아침 자외선지수를 확인하고 대처하는 습관은 내 얼굴을 젊게 유지하기 위한 기본 수칙이라고 할 수 있다. 자외선지수는 0부터 9까지 10등급으로 나뉘는데, 숫자가 클수록 위험성도 높다.


요즘처럼 날씨와 상관없이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는 외출 전 자외선 차단 제품을 반드시 챙겨 발라야 한다. 특히 야외활동을 할 때는 외출하기 30분 전에 바르고, 수시로 덧발라야 차단 효과를 볼 수 있다. 양산을 챙기거나 챙이 큰 모자, 선글라스 등을 활용하는 것도 자외선을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자외선지수가 가장 높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삼가는 것이 낫다. 


 나이 대비 피부 노화가 상당 수준 진행됐다면 태양을 피하는 것만이 상책이 되지는 않는다. 자외선을 덜 쬔다고 해서 깊어진 주름이나 푹 꺼진 피부를 되돌릴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이 바로 전문적인 피부과. 실제로 최근 피부 볼륨 개선 효과는 물론 안전성 측면에서도 인정받는 피부과 안티에이징 시술이 적지 않다.


. 웰스피부과 압구정본원 이원신 원장은 “효과와 안전을 모두 갖춘 안티에이징 시술로는 대표적으로  ‘스컬트라’가 꼽힌다”라며 “스컬트라는 볼륨이 자연스럽게 차올라 최장 12개월까지 꾸준히 볼륨 개선이 진행되기 때문에 고객들에 만족도가 높은 시술이다”라고 전했다. 스컬트라는 주름진 곳이나 볼륨 개선이 필요한 부위에 콜라겐을 생성해주는 주사로 미국 FDA, 유럽 CE, 한국 KFDA의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어 이 원장은 “스컬트라는 cc 단위가 아닌 1병을 기준으로 사용해야 효과와 안전을 보장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과를 찾을 때는 온전한 스컬트라 한 병을 모두 희석하고, 1회용 멸균 맞춤 캐뉼라로 시술하는 곳인지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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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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