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보도자료 > 컬럼/보도자료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9.07.31  

피부과 안티에이징 대표 시술, 써마지FLX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모바일 리서치 전문기업 오픈서베이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65.8%는 이미 여름이 시작되기 전에 휴가 계획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은 해외보다는 국내, 국내 중에서도 강원도로 가겠다는 이들이 많았으며, 기간으로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 사이에 떠나겠다는 이들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물론 휴가 계획이 꼭 여행을 뜻하는 것만은 아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기 위해 말 그대로 즐겁게 쉬는 데 중점을 두는 이들도 적지 않다. 최근에는 자신의 외모를 관리하는 데 휴가 전체를 오롯이 투자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더 젊고 더 건강하게 보이고 싶은 것이 공통의 관심일 터. 시간관계상 쉽지 않았던 전문 피부과 치료 등을 휴가 기간을 활용해 받는 식이다.


최근에는 동안 유지가 피부 건강 관리의 주요 관심사로 자리잡은 가운데, 일찍이 피부 전문가를 통해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 피부과 안티에이징 시술 개선 효과나 안전성 면에서 수준이 높아진 것도 원인으로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층 사이에서도 여름휴가 시즌을 이용한 피부 건강 관리에 관심을 많이 갖는 추세다. 실제로 피부 노화는 20대 중반 무렵부터 시작된다. 이 즈음부터 피부 속 콜라겐 섬유가 조금씩 늘어지는가 하면, 새로운 콜라겐 생성 능력 또한 서서히 저하된다.

 

피부 노화를 늦추기 위해선 피부 속 콜라겐이 소실되는 것을 막고, 콜라겐이 자가생성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집에서 피부 건강과 미용을 위해 콜라겐이 함유된 보습제나 영양제를 이용해 홈케어를 하는 사람들도 드물지 않다. 하지만 콜라겐은 분자가 크므로 먹거나 바르는 것만으로는 체내에 온전히 흡수시키기 어렵다.


특히 여름에는 자외선이 강하고, 야외활동이 많기 때문에 피부가 외부 자극에 예민해지기 쉬워 피부 관리가 어렵다. 여름휴가 기간인 7월과 8월은 피부과가 연중 가장 바쁜 때이기도 하다. 다양한 연령대의 직장인들은 물론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까지, 피부 건강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는 관리와 치료를 받는 데 최적의 시기이기 때문이다.


여름철 인기 있는 피부과 안티에이징 시술로는 ‘써마지FLX’가 대표적이다. 써마지 리프팅은 고주파 원리를 이용해 피부 표면에 에너지를 집중하는 타이트닝 시술로 잘 알려져 있다. 웰스피부과 압구정본원 임지수 원장은 “써마지FLX는 피부 노화가 진행되기 시작하는 20대 중반부터 연령대에 상관 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시술”이라면서, “20대 중후반이라면 2~3년 주기로, 30대 이상은 1~2년 간격으로 반복 시술을 받으면 최초 시술 후 좋아진 피부 상태를 유지하고 또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a


● 도움말 : 웰스피부과 임지수 원장



목록보기     프린트

다음글 : 자연스러운 볼륨, 스컬트라
이전글 : 성인 아토피피부염 신약, 듀피젠트





6327803 명
37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