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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9.06.10  

봄나들이의 훼방꾼 기미에는 피코토닝이 답

어느새 완연한 봄이다. 한낮에는 초여름 느낌이 들 정도다. 낮도 길어져 야외활동 하기에 여러모로 편한 계절이 됐다.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테마로 축제도 많이 열리는 등 미세먼지만 없다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나들이하기에 그 어느 때보다도 좋은 날씨다.


하지만 이럴 때 특히 신경 써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피부 관리다. 따뜻한 햇볕 아래 머무는 일이 잦아지면 그만큼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도 늘어나기 마련, 방심했다가는 기미나 잡티 등의 색소질환에 취약해지기 쉽다. 자외선은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멜라노사이트를 자극해 멜라닌 색소의 분비를 활발하게 만드는데, 이 색소가 불규칙하게 침착하면 나타나는 것이 바로 기미다.


특히 봄에는 햇빛이 뜨겁지 않다는 이유로 자외선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이들이 많은데, 일조시간까지 감안하면 피부가 받아들이는 자외선 양은 여름보다 봄이 오히려 더 많다. 자외선 차단제를 늘 휴대하고 수시로 덧발라주는 것은 봄철 피부 관리의 기본인 셈이다.


이미 피부 곳곳이 거뭇거뭇하다면 더욱 조심해야 한다. 기미는 적은 자외선량으로도 색이 더 짙어지거나 범위가 넓어지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또 색소질환은 자외선 외에 호르몬 변화나 임신, 경구 피임약 복용 등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이렇듯 자외선과 무관한 경우나 예방보다는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전문 피부과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


피부과에서는 기미 등 색소질환의 해결법으로 주로 레이저 치료를 권한다. 최근에는 신기술이 접목된 피코토닝이 등장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추세다. 피코토닝은 피코세컨드 방식의 레이저를 활용한 레이저토닝 치료로, 기존 사용되던 나노세컨드 방식보다 레이저 조사 시간이 1,000배 빠르다.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은 피코토닝에 관해 “짧은 시간 동안 강력한 레이저 파워가 집중되므로 적은 횟수의 치료로도 기존 레이저토닝보다 더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정상 피부 세포에는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제거가 필요한 색소만 선택적으로 잘게 파괴하는 등 부작용 위험을 크게 낮췄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최 원장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넓고 진한 난치성 기미나 기존 레이저토닝으로는 개선이 쉽지 않았던 표피에서 진피 중층에 있는 색소까지 안전하게 제거 가능한 것도 피코토닝의 장점”이라면서, “과거 오랜 치료 기간이나 부작용 우려로 치료를 꺼리던 이들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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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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