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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9.05.01  

피부는 피부과 전문가에게 맡겨야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8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은 82.7년으로 나타났다. 전년보다 0.3년이, 10년 전인 2007년보다는 3.6년이 늘어난 수치다. 사람 수명의 증가세가 당분간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생체공학과 최첨단 의학 때문. 미국 노화전문연구소는 2100년이면 수명 120세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내다보기도 했다.


이런 흐름을 반영하듯 오래 살되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현재 우리나라는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건강에 관심을 갖는 이들의 비중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고 할 수 있다. 최근 발표된 2018 국민생활체육참여 실태조사를 보면 우리 국민의 생활체육 참여율은 평균 62.2%, 5년 전과 비교하면 약 16.7%p가 늘었을 정도다.


단지 체력 등 몸 건강에만 신경을 쓰는 것은 아니다. 피부 관리 등 외모를 가꾸는 데 노력을 기울이는 노인과 중장년층 역시 적지 않다. ‘젊게 보이는 것’이 미덕으로 여겨지는데다 이를 위해 공을 들이고 투자를 하는 게 과거처럼 유별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권장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도 한몫하고 있다.


실제로 피부는 노화가 빨리 찾아오는 신체 부위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은 20대 중반을 넘으면 노화가 시작된다. 30~40대가 되면 잔주름과 잡티 등이 느는 반면, 수분과 탄력은 줄어들게 된다. 나이 든 사람이 젊은 사람보다 건조함을 더 쉽게 느끼는 것도 이 때문이다.


따라서 나이가 들수록 피부에 적당한 수분을 유지해줄 필요가 있다. 실내습도는 낮아도 50%대는 유지해야 하며 물은 하루 8잔 이상 마셔주는 것이 좋다. 채소나 과일의 섭취는 기본. 과도한 세안 역시 피부 방어막을 손상시켜 주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예방 차원일 뿐 이미 노화가 일정 수준 진행된 피부의 개선은 어려운 게 사실이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리프팅 관리 등 전문적인 피부과의 도움이다.


이와 관련,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은 “최근 피부과 안티에이징 시술 중에는 피부 노화로 느슨해진  근막층을 정확히 자극해 콜라겐을 재생시켜주는 울쎄라리프팅이 특히 인기가 많다”며 “피부 처짐이 심하고 지방이 많은 경우 단순한 탄력 증가만으로는 개선이 쉽지 않은데, 이 경우 울쎄라의 강력한 리프팅 효과가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 원장은 “지방 꺼짐이나 탄력 감소 같은 부작용을 걱정하는 이들도 있는데 이는 잘못된 피부 진단이나 미숙한 시술 탓”이라며, “병원을 선택할 때는 개인마다 다른 피부 상태를 3D 입체분석기 등으로 정확히 진단할 줄 아는 곳, 이를 맞춤형 시술로 시행할 줄 아는 임상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가 있는 곳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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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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