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보도자료 > 컬럼/보도자료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9.01.30  

새학기 앞두고 여드름 고민…치료 방법은?

대학 입학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다. 새내기 대학생들에겐 수험생활 내내 선망했던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감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시기다. 3년 내내 시달렸던 수험 스트레스는 뒤로 하게 됐지만, 이들에겐 여전한 걱정거리가 하나 있다. 10대 초반부터 함께한 ‘여드름’이다.


 여드름은 얼굴, 목 가슴 등에 발생하는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대개 여드름은 10대 초반에 호르몬 과다분비로 인해 피지 분비량이 많아지면서 발생하기 시작한다.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흉터를 남길 수 있는데,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은 미용적인 문제에서 우울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평상시 여드름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 피부 관리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청소년기에는 여드름을 질환으로 인식하지 못해 방치하거나 스스로 관리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손이나 소독되지 않은 도구를 이용해 압출하면 이차감염으로 인해 염증이 더욱 심해지거나 흉터가 생길 수 있다. 여드름은 재발도 잦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상담과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여드름은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책은 세안에 신경 쓰는 것이다. 미세먼지와 두꺼운 화장 등 각종 유해환경으로 인해 오염된 피부를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 또 요즘은 성인 못지 않게 청소년의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으므로 약산성 클렌징 제품을 이용해 화장품의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꼼꼼히 세안하는 게 중요하다.


음식 역시 피지선을 자극한다. 특히나 청소년기에는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편의점 레토르트 식품이나 탄산음료 같은 고칼로리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이 많다. 기름지고 짠 음식은 피하고, 비타민이 풍부한 양배추, 브로콜리 등 녹색채소를 곁들여 섭취하는 등 가급적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여드름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 후 원인과 병변에 따라 맞춤 치료를 전개하는 것이 옳다. 개원가에서는 증상이 심하지 않은 여드름 환자들을 위한 여드름스케일링부터 여드름균 증식을 억제하기 위한 블루PDT, 여드름흉터치료를 위한 마이크로프로프락셀(MFP) 등이 시행되고 있다. 즉각적이고 빠른 치료를 원하는 환자들은 ‘여드름토닝’을 많이 찾는다는 것이 업계의 전언이다.


압구정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은 “여드름토닝은 레이저로 피지선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재발하는 여드름을 억제하는데 탁월하고, 즉각적으로 효과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시술 시간도 20분 정도로 짧고, 기존 여드름레이저 시술에 비해 약간의 열감만 느껴지므로 통증에 민감한 사람들도 편하게 시술 받을 수 있어 대학 입학을 앞두고 단기간 치료를 원하는 예비대학생들의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1 2

목록보기     프린트

다음글 : 10년은 젊어 보이는 비결은? 써마지FLX
이전글 : 새해엔 나도 피부 미인, 써마지 FLX





6229175 명
758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