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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8.11.14  

화장품도 못 지우는 기미, ‘피코토닝’은 어떨까

최근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만만치 않다. 햇빛을 받으면 따뜻한 느낌이 드는 낮과 달리 이른 아침이나 밤에는 제법 초겨울 기운이 느껴진다. 이렇듯 일교차가 클 때는 건강관리에 조금 더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일교차가 크면 우리 몸은 온도 적응과 대처에 어려움을 느끼는데, 이때 면역력이 떨어지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하나 더 유의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피부관리다. 공기가 점차 건조하고 차가워지는데다 한낮 자외선은 여름과 다를 바 없는 탓이다. 피부에서 수분을 앗아가는 이 같은 환경에서는 주름은 물론 기미와 잡티 등이 생길 수도 있다. 따라서 평소 보습제를 자주 바르고 외출 시에는 반드시 내게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챙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기미 등 색소질환이 이미 있는 사람은 더욱 조심할 필요가 있다. 압구정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은 “색소질환은 적은 자외선에 의해서도 색이 짙어지거나 크기가 커질 수 있다”며, “일정량 자리를 잡아버린 기미 및 잡티는 미백 기능을 강조하는 고급 화장품을 통해서도 지우는 것이 쉽지 않으므로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전문 피부과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피부과에는 새로운 색소질환 치료법인 피코토닝이 등장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다. 피코토닝은 기존 레이저토닝의 나노세컨드 방식보다 조사시간이 1,000배나 빠른 피코세컨드 방식의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다.


따라서 짧은 시간에 강력한 레이저를 집중, 정상 조직의 손상은 최소화하고 비정상 색소만 선택적으로 빠르게 제거하는 것이 가능하다. 여기에 기존 레이저보다 색소를 훨씬 더 잘게 파괴해주므로 적은 시술 회수로도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바쁜 현대인에게 안성맞춤인 신개념 레이저 치료법인 셈.


또한 피코토닝은 기존 레이저토닝으로는 제거가 힘들었던 옅은 주근깨나 잡티를 없애는 데도 효과가 탁월하다. 한국인에게 흔한 넓고 진한 난치성 기미 제거에도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는 등 고객들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이원신 원장은 “피코토닝은 색소침착 등 기존의 기미레이저 치료에서 종종 발생하던 부작용 빈도를 크게 낮춰 이 때문에 병원 방문을 꺼리던 이들도 만족할 수 있는 치료법”이라며, “기대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이 같은 최신 치료 기기를 갖춘 곳, 아울러 이를 활용한 임상경험이 풍부한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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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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