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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8.10.17  

짙어진 기미, ‘기미 지우개’ 피코토닝으로 해결

기나긴 추석 연휴가 끝났다. 연휴 내내 맑고 화창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벌초와 성묘, 여행 등으로 야외활동도 잦았을 터. 피부가 햇볕에 오래 노출된 이들의 경우 연휴가 끝난 후 볼 주위로 기미가 확연히 짙어졌음을 느끼기 쉽다.


 기미는 유전 또는 임신, 영양 부족 등 복합적인 요인을 통해 발생한다. 또한 자외선이 멜라닌형성세포를 자극해 피부색소가 필요 이상으로 많이 만들어져 생기는 경우도 많다. 가을철은 여름보다 기온이 낮아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덜 쓰게 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자외선 지수는 여름 못지 않게 높기 때문에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외선에 의해 기미가 짙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선 외출 전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외출 시에도 자외선 차단제 등을 휴대하고 2~3시간 간격으로 꼼꼼히 바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선글라스와 모자 등을 챙겨 나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만약 기미가 상당 부분 진행됐다면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압구정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은 “기미 치료는 정확한 진단이 먼저”라며 “기미는 잡티를 비롯해 오타모반, 염증 후 색소침착 등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피부과전문의의 진료를 통해 다른 질환과 명확히 구분 후 적절한 치료로 이어지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


기미의 치료 방법은 다양하다. 기미 치료는 약을 복용하거나 피부에 약을 도포하는 방법 등으로 이루어진다. 요즘에는 레이저토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레이저토닝은 기미와 같은 색소 질환에 효과적인 치료로, 표피세포 손상은 최소화하면서 색소를 잘게 쪼개 제거하기 때문에 안전하다. 다만, 과거의 레이저토닝 시술의 경우에는 저색소증이나 과색소침착 등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이런 부작용의 위험성을 줄인 ‘피코토닝’이 활용되고 있다.


‘피코토닝’은 피코(1/1조) 세컨드 방식의 피코레이저를 사용하는 시술이다. 높고 균일한 에너지를 짧은 시간 집중해 정상 피부세포 손상은 거의 없이 비정상 색소만 파괴한다. 따라서 이전보다 부작용의 빈도가 훨씬 낮으며 적은 자극, 적은 횟수의 치료로 기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피부 깊숙이 자리 잡은 악성 기미와 오타모반, 검버섯, 문신 등 색소의 깊이가 다양한 경우에도 색소를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원우 원장은 "피코토닝은 여러 색소질환을 비롯해 레이저 시술의 부작용으로 나타난 저색소증이나 과색소침착까지 치료할 수 있어 그동안 색소 질환 치료를 망설였던 사람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시술이다”라며 “하지만 색소 질환은 여전히 크기나 깊이, 병변의 부위에 따라서 복잡한 치료 과정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최신 프리미엄 장비를 갖추고 임상 경험이 풍부한 경험을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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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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