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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8.09.28  

다시 한번 진화한 써마지FLX 도입

압구정 웰스피부과(원장 이원신, 최원우)가 보다 수준 높은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0월 최신 ‘써마지FLX’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써마지FLX은 현존하는 타이트닝 시술 중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었던 써마지CPT에서 진화한 장비다.


써마지는 피부 진피층에 고주파 에너지를 집중해 콜라겐의 자가생성을 도와 피부를 매끄럽게 만드는 시술이다. 넓은 모공과 잔주름에 특히 효과가 좋고, 피부 타입에 상관 없이 누구나 시술할 수 있다. 시술 후 3~4주가 지나면 잔주름이 개선되기 시작해 3개월 이후부터 눈에 띄는 탄력리프팅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웰스피부과가 도입하는 써마지는 2002년 최초 비침습적 주름개선 장비 써마지COOL로 시작해 써마지NXT, 써마지CPT까지 3세대가 업그레이드됐다. 이번에 출시된 4세대 써마지FLX는 각각의 샷마다 자동으로 에너지가 조정되는 ‘자동조절 알고리즘 기술(AccuREP™ Technology)’이 적용돼 치료 부위마다 보다 정확하고 동일한 양의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써마지팁은 써마지의 핵심 부품이다. 써마지FLX의 효과와 안전을 위해서는 시술 시 사용하는 소모품인 팁을 정품으로 사용해야 한다. 써마지FLX에서만 사용 가능한 전용팁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써마지FLX의 전용팁은 써마지CPT의 전용팁 보다 커진 4cm²로, 볼, 턱 등 시술이 필요한 특정 부위부터 얼굴 전체까지 시술할 수 있으며, 써마지CPT와 같은 면적을 시술한다고 가정할 때 소요되는 시간이 25% 가량 단축됐다. 또 시술 시 통증도 이전 세대보다 감소했다.


써마지FLX의 또 하나의 장점은 눈가와 눈꺼풀도 시술할 수 있다는 것. 써마지FLX의 핸드피스가 가볍고, 사용이 쉬워지면서 나타난 변화다.


서울대ㆍ연세대 피부과 전문의 그룹인 웰스피부과는 써마지를 포함한 안티에이징 시술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써마지 정품 보증 서비스를 도입, 업계 최초로 정품 팁이 아닐 경우 10배를 보상하는 서비스를 실시해 지금까지 시행하고 있다.


압구정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은 “최신 써마지FLX 도입으로 시술 시간이 단축되고, 통증도 줄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의 치료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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