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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8.08.09  

피부 속까지 챙겨줄 특효약…스컬트라

전국에 연일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고 있는 가운데,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를 기록하면서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여름철은 야외활동 빈도가 높은 만큼, 자외선에 짧게 노출되더라도 일광화상이나 기미 등 이상반응을 얻기 쉽고, 심한 경우 피부암까지 유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과도한 자외선은 피부 노화도 앞당길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피부 진피층에 자리하고 있는 ‘콜라겐’은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하며 피부 탄력을 유지할 수 있게 돕는데, 과도한 자외선은 콜라겐의 합성을 막는다. 콜라겐이 소실되는 과정에선 피부 속 구조가 무너지면서 피부가 얇아지고, 주름이 생긴다. 얼굴 볼륨이 움푹 꺼지는 것도 피부 노화의 대표적 증상 중 하나인데, 이 때 얼굴선도 함께 무너지기 때문에 이목구비가 흐려 보일 수 있다.


건강한 피부를 갖기 위해선 자외선 차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가장 실천하기 쉬운 방법은 외출하기 30분 전에 자외선 차단지수 30 이상의 차단제를 바르고, 2~3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는 것이다. 웰스피부과 이재열 원장은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것은 노화 예방에 좋은 방법이지만, 노화의 진행 속도가 빨라졌다고 느낀다면 가능한 빨리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원인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탁월한 선택일 수 있다”고 전했다.


피부의 탄력과 볼륨감을 자연스럽게 복원하기 위해서는 이미 감소한 콜라겐의 양을 채우는 것이 관건이다. 피부 속 콜라겐이 스스로 차오르게 도와주는 시술로는 ‘스컬트라’를 꼽을 수 있다. 스컬트라는 피부 탄력과 볼륨을 회복시켜 주름을 개선하는 데에 큰 효과가 있다. 


시술 후 4주 정도가 지나면 자연스러운 볼륨을 확인할 수 있고, 6개월이 지나면 주름과 탄력이 눈에 띄게 개선된 점을 볼 수 있다. 효과 유지 기간은 2년 정도로, 히알루론산 필러에 비해 오래가는 편이다. 1회 1병씩 한 달 간격으로 3회 정도 시술하면 지속 기간이 길어지면서 효과도 극대화된다.


스컬트라는 개봉 시 분말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주사 용수를 적정 비율로 희석해 사용해야한다. 이때 주사용수를 많이 넣으면 주성분인 PLLA의 함량이 낮아져 효과도 떨어지므로 위생과 안전, 효과를 위해선 분말과 주사용수를 희석한 액체 단위 ‘cc’ 가 아닌, 온전한 분말 형태의 스컬트라, ‘한 병’ 단위로 시술해야 한다. 


이재열 원장은 “일반 히알루론산 필러는 주사제를 녹여 재시술이 가능한 것과 달리 스컬트라는 재시술이 힘들고, 피부 상태에 따라 시술 방법도 다를 수 있다”며 “스컬트라의 주성분인 ‘PLLA’는 이미 안정성이 검증된 물질이지만, 한 번에 많은 양을 주입하거나, 시술 후 관리를 잘못한 경우 뭉침 현상이나 멍, 붓기 등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피부 구조를 잘 이해하고 있으면서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시술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전했다.


2017년 최다시술 피부과 인증, 웰스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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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압구정 웰스피부과 이재열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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