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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8.07.25  

신개념 모공 리모델링, ’피코프락셀’

피부미용에 관련된 신조어 중 ‘소공녀’라는 표현이 있다. ‘모공이 작아 매끈한 피부를 가진 피부미인’을 지칭하는 신조어인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 메이크업 두께도 얇아지고 아예 맨 얼굴을 노출하는 경우도 있어 이른바 이런 ‘소공녀’는 부러움의 대상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여름철에 모공관리를 제대로 하기란 쉽지 않다. 일단, 여름철의 강한 자외선이 피부 노화를 가속화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땀과 피지가 많이 분비되면서 모공이 넓어지기 쉽다. 또 평소 세안 후 피부에 남아 있는 화장품의 화학 성분과 모공 속 이물질도 모공 사이즈가 커지는 원인 중 하나다.

 

모공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모공관리를 돕는 각종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 모공이 빈틈없이 커버된다고 광고하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들뿐만 아니라, 모공 속까지 청소해준다는 클렌징 제품 등이 그 예다. 최근에는 모공 수축에 특화됐다는 퍼스널 홈 뷰티 기기들도 나오고 있는데, 수십만 원을 호가하지만 홈쇼핑에서 매진되는 사례도 흔해 여성들이 모공관리에 얼마나 신경을 쓰고 있는지 짐직할 수 있다.

 

다만, 한번 늘어난 모공은 자연적으로 수축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보다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은 “일시적인 모공 축소는 단시간에 가능할지 몰라도, 근본적인 모공 치료는 피부 탄력을 재생해 늘어난 모공을 좁히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을 들여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좋다”며 “모공은 방치할수록 점점 넓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기 때문에 조기에 원인을 개선하는 치료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피부과에서는 모공축소에 프락셀 시술을 주로 사용해왔다. 하지만 치료 과정에서 겪는 통증이나 열감 때문에 부담을 느끼는 사례가 적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또, 피부층을 깎아내는 방식이기 때문에 표피와 진피층에 열 손상을 주게 돼 회복 기간이 길었던 불편함도 있었다. 다행히 최근에는 이 같은 단점을 개선한 ‘피코프락셀’이 등장, 시술 후 일상생활이 편해진 것은 물론 치료 효과도 업그레이드돼 모공 치료 환자들로부터 좋은 호응과 신뢰를 얻고 있다.

 

피코프락셀’은 피코(1/1조) 초 단위의 피코레이저에 프락셔널(fractional) 모드를 장착한 레이저를 사용한다. 진피층에만 광학적인 폭발을 주어 미세한 공간을 만든 뒤 피부 구조 자체를 변형하는 시술이다. 이로써 미세한 공간이 콜라겐 합성을 유도해 피부 탄력의 재생을 도와 모공을 좁힌다. 기존 프락셀 시술에 비하면 시술 시 피부 표피의 열 손상도 거의 주지 않기 때문에 열과 통증에 민감한 피부에 시술이 가능하고, 시술 후 열감과 홍반이 발생하는 경우도 적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덜 준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이원신 원장은 “피코프락셀은 피부 탄력과 모공 축소뿐만 아니라 피부결이 매끈해지는 효과도 있어 시술 후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다만 심한 지성 피부고, 모공 확대 정도가 심한 편이라면 프락셀이나 아쿠아필, 클라리티 등의 시술로 효과를 더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으니 피부과 전문의와 심도 있는 상담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이원장은 “모공 치료는 피부 타입과 컨디션을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술 병원을 고를 때는 피부과는 정밀 분석을 위한 3D 입체 분석기, 피부 정밀 진단기 등을 갖췄는지, 임상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가 집도하는지 확인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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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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