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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8.07.06  

국내 최초 스컬트라 결과 예측 발표, 웰스피부과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이 5월 19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독(회장 김영진)의 ‘스컬트라(Sculptra) 출시 7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스컬트라의 사용량과 볼륨 개선의 상관관계’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연구 발표는 스컬트라 시술 결과 예측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스컬트라는 피부과 시술 중에서도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시술로 손꼽혀왔다. 스컬트라의 시술 결과 예측 가능성에 대한 연구 발표는 이번이 처음인 만큼, 최 원장은 행사에 참여한 100여 명의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최 원장이 심포지엄에서 발표한 연구는 스컬트라의 주성분인 PLLA의 함량에 따라 달라지는 시술 전후 볼륨 변화를 3차원 입체 촬영으로 정밀 분석한 내용으로, 시술 부위별로 스컬트라의 적정 주입량을 제안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 자리에서 최 원장은 스컬트라 시술 후 간혹 발생하는 결절을 최소화하는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했다. 


스컬트라는 피부 속 콜라겐의 자가생성을 촉진해 꺼진 볼륨을 채워 주름을 개선하는 시술이다. 대개 만족할 만한 효과를 보기 위해 평균 1회 1병씩 한 달 간격으로 3회 정도 시술한다. 피부 개선 효과를 보려면 시술 후 4주 정도가 소요되고, 6개월이 지나면 시술 효과가 극대화된다. 


스컬트라는 일반 필러와 달리 볼륨이 서서히 차오르기 때문에 효과를 즉각적으로 관찰할 수 없고, 주사제를 녹인 후 재시술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그래서 피부과 전문의들이 적정 주입량을 정확하게 예측, 분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도 어려운 시술이다. 이 때문에 스컬트라의 부작용으로 결절, 뭉침 등의 증상이 보고되기도 했다.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은 “그동안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컬트라의 시술 효과에 대해 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며 “스컬트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피부과 시술에 대한 연구에 더욱 정진해 시술 효과를 발전시켜 나가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웰스피부과는 2008년 개원한 서울대, 연세대 피부과 전문의 그룹으로, ‘정확하게 진단하고 정직하게 진료한다’는 기치 아래 피부과 시술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개원 당시부터 보톡스와 필러 시술 시 정품ㆍ정량 보증 서비스를 도입, 현재 스컬트라 1병 정량보증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최


●도움말 : 웰스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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