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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8.06.08  

미세먼지, 주근깨 만드는 덫?... BBL레이저가 해결사!

한반도를 뒤덮은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맑고 쾌청한 하늘을 보는 것이 힘들어졌다.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가 측정한 서울 미세먼지 농도 기록을 분석한 결과, 일조량 많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사이 미세먼지 ‘나쁨’ 이상의 수치를 보인 날은 최근 한 달(3월 16일 ~ 4월 15일) 중 22일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최악의 대기질 때문에 피부 건강 관리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미세먼지와 직접 접촉으로 인한 가려움증, 피부의 건조함, 트러블은 물론이고, 의외로 기미나 주근깨와 같은 피부 색소 질환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이들도 많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흐린 날에는 피부에 닿는 자외선의 양이 적을 것으로 착각해 자외선 차단에 방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웰스피부과 이재열 원장은 “주근깨 같은 피부 색소 질환은 자외선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햇빛이 잘 들지 않는 흐린 날에도 자외선의 투과율은 80%나 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라며, “주근깨 같은 질환은 한번 생기면 집에서 관리하는 것만으로는 개선되기 어려우므로 봄철 두드러지게 나타난 주근깨를 없애고 싶다면 피부과 시술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전했다. 


주근깨 발생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전적 요인과 자외선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자외선은 주근깨를 올라오게 하고,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므로, 예방하기 위해선 자외선을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외출 전에는 SPF(자외선차단지수) 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며, 야외활동이 많은 날에는 1~2시간에 한 번씩 차단제를 덧발라야 한다. 피부 건조해도 주근깨가 짙어질 수 있으므로 피부 보습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주근깨의 범위가 넓어졌거나 짙어져 더 적극적인 치료로 개선을 원한다면, 피부 표피에 있는 주근깨의 색소만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레이저 시술을 받아보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한때 주목 받았던 IPL 시술은 흐린 주근깨에 효과가 미비하고, 시술 시 조사되는 빛의 파장이 균일치 않아 화상을 입을 가능성이 있어 과거보다는 적게 시술되는 추세다. 요즘은 IPL의 단점을 보완한 ‘BBL 레이저’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BBL레이저’는 빛의 형태가 시술 처음부터 끝까지 균일한 ‘플랫헤드’ 방식으로 조사되는 색소레이저로, 더욱 빠르고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 또 ‘BBL레이저’는 피부 냉각장치인 특수 사파이어 팁을 사용하므로 피부 표면을 열 손상으로부터 보호해주고 통증과 부작용의 가능성도 줄여준다. 이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 ‘BBL레이저’는 웰스피부과가 내원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효과가 빨리 나타나고, 다른 잡티 시술보다 비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시술 후 결과 만족도’와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은 시술’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재열 원장은 “주근깨는 개인의 피부 상태와 깊이, 범위에 따라 치료하지 않으면 개선 효과가 흐리거나 오히려 색소침착이 되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라며 “이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선 질환을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관건이므로 임상 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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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웰스피부과 이재열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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