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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8.04.18  

피부과학회가 주목한 웰스 피코토닝 기미치료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이 지난달 25일 열린 ‘제20회 대한피부과의사회 학회’에서 피코토닝을 활용한 눈가 기미치료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학회 발표 주제인 ‘피코레이저를 복합적으로 이용한 기미치료의 5회차 분석 결과’는 그 동안 치료가 어려웠던 눈가 기미치료에서 획기적인 결과를 보여 학회에 참석한 피부과 전문의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얼굴 부위 중에서도 눈가는 특히 피부층이 얇고 예민하며 자극에도 민감해 레이저토닝 치료가 까다로운 부위로 손꼽힌다. 시술 시 레이저토닝 강도를 강하게 하거나 조사 시간을 길게 할 경우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며, 반대로 부작용의 우려로 강도를 너무 약하게 하면 치료 효과가 떨어지는 문제가 생기곤 했다. 이 때문에 기존의 레이저토닝으로 눈가 기미를 치료한다는 것은 피부과 전문의에게도 상당한 난제였다. 


웰스피부과에서 발표한 자료는 2016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임상 결과에 따른 것으로, 눈가 기미가 피코토닝 5회 정도의 치료로 개선된다는 내용이 그 핵심이다. 웰스피부과의 눈가 기미치료는 1064나노미터(nm), 595nm 피코레이저 외에도 색소 치료에 최적화된 755nm 피코레이저를 복합 시술해 기존 나노세컨드 방식의 레이저토닝보다 최소 40% 이상 빠른 치료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레이저토닝 시술 10회 정도의 효과가 5~7회 만에 나타나는 것이다.


이번 임상 결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학회에 참석한 피부과 전문의들은 다양한 질문을 이어갔다. 최원우 원장은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8월에 있을 해외 피부과 학회에서도 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은 “피부과 학회 임상 결과 발표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은 것은 개원 초기인 2008년부터 난치성 기미 등 다양한 색소질환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 온 결과라고 본다”라며 “앞으로도 피코레이저를 이용한 피코토닝 색소치료 연구에 더욱 전념해 시술효과를 개선시켜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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