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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8.04.06  

문신 제거는 ‘피코슈어 레이저’로?

상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취업준비생들도 면접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그 어느 때보다 심리적 안정이 절실한 상황이지만, 문신 때문에 면접을 앞두고 전전긍긍하는 이들도 있다. 외모 등과 같이 보여지는 이미지도 당락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인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한 취업포털사이트가 기업의 인사담당자들 639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문신’에 대해 조사한 결과, 기업 10곳 중 6곳이 ‘구직자의 문신은 감점 요인’이라고 답했다. ‘문신과 업무 능력은 상관없는데 왜 감점 요인이 되나?’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는 회사 이미지나 사내 위화감 조성 등 영향을 끼칠 요소는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입장이다. 문신이 실제로 합격의 당락에 영향을 끼쳤는지 모르겠지만, 면접관이 문신에 관해 질문했다며 걱정하는 구직자들의 글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문신’하면 한때 부정적인 인식이 매우 강했지만 최근에는 자신의 개성이나 신념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시술인구도 늘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문신 인구가 1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최근 대학가에선 깔끔하게 단장한 문신 시술소도 늘고 있어 별다른 거부감 없이 시술받는 젊은층도 많다.


하지만 앞선 구직자들의 사례처럼 일반적인 직장에서 문신이 있는 경우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경우도 있어 면접에 앞서 문신을 제거하려는 이들도 적지 않다.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은 “3, 4월이면 곧 있을 공채 시즌에 대비하려는 예비 직장인들의 문신 제거 문의 건수가 느는 편이다”면서 “통증이나 흉터 등 부작용 걱정에 망설이는 이들도 있지만 상당수는 부정적인 시선에 움츠러들고 싶지 않아 제거 시술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다만 문신 제거 시술은 일단 하면 할수록 색소의 입자가 작아져 치료 강도를 점점 높이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면 나중에는 시술 주변부까지 레이저의 영향을 받아 화상을 입거나 흉터가 남을 가능성도 커진다. 문신을 제거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정작 시술은 꺼리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 다행히 최근에는 기존 문신 제거 시술의 결점을 보강한 레이저 시술들이 속속 등장해 과거에 비해 치료가 수월해졌다. 그 중 꾸준히 신뢰를 얻고 있는 것이 ‘피코슈어 레이저’.


피코슈어 레이저는 기존 나노(10억분의 1) 단위의 레이저보다 1,000배 빠른 피코(1조분의 1) 단위의 개념을 레이저 기술에 접목한 것이다. 피코슈어 레이저는 높고 균일한 에너지로 문신 부위를 쬐어 주변 정상 표피층은 보호하면서 진피층에 주입된 색소만 선택적으로 파괴한다. 때문에 통증이 감소한 것은 물론, 흉터까지 깨끗하게 지울 수 있다. 기존에 비해 더 적은 시술 횟수로 더 높은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도 탁월하다.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은 “다만 문신 제거는 난이도가 높은 시술이기 때문에 임상 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에게 시술을 받아야 한다”며 “문신이 완벽하게 제거될 때까지 치료를 책임지는 ‘보장프로그램’을 도입한 병원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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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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