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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8.03.27  

잡티, 피코토닝으로 부작용 걱정 없이 제거해볼까

3월이 시작됐다. 지난 겨울이 워낙 추워서일까? 낮에는 따뜻하다는 느낌이 들기까지 한다. 낮 길이도 점차 길어지는 등 야외활동하기가 여러모로 편해졌다. 봄꽃의 개화 시기에 맞춰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봄꽃 축제도 열려 당분간 나들이객이 크게 늘어날 전망.


이럴 때일수록 신경 써야 할 것이 있다. 바로 피부 관리다. 바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해가 떠있는 시간도 늘어나는 만큼 방심했다가는 기미나 잡티 같은 색소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를 늘 휴대하는 것은 기본. 필요할 때마다 얼굴에 발라 색소질환의 주범인 자외선을 최대한 차단하는 것이 좋다. 


이미 기미 등이 있다면 더욱 조심해야 한다. 적은 자외선량이라고 해도 기미의 색깔을 짙게 하거나 범위를 넓힐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일정 수준 자리 잡아버린 기미나 잡티는 미백 기능이 있는 화장품을 써도 지울 수는 않으므로 사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만약 예방보다는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전문적인 피부과를 찾아가는 것도 바람직하다.


실제로 피부과에는 최신 기술이 접목된 색소질환 치료법 피코토닝이 등장,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끄는 추세다. 피코토닝은 질환 주변의 피부 조직 손상은 최소화하고 멜라닌 색소에 대한 흡수율은 높인 피코세컨드 방식의 레이저토닝으로, 기존의 나노세컨드 방식보다 조사 시간이 1,000배 빠르다.


이에 짧은 시간 동안에도 강력한 레이저 파워를 집중할 수 있고, 기존 레이저토닝 치료보다 더 적은 횟수만으로도 좋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 정상적인 피부 세포에는 거의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제거가 필요한 색소만 선택적으로 잘게 파괴하므로 안전한 기미 치료가 가능해졌다는 평가도 받는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넓고 진한 난치성 기미나 기존 레이저토닝으로는 치료가 쉽지 않았던 옅은 주근깨 및 잡티에 효과가 좋다는 것도 장점. 기존 방식의 치료 이후 곧잘 나타났던 색소침착이나 저색소반 같은 부작용을 크게 줄였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이에 관해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은 “피코토닝은 과거 부작용 때문에 치료를 머뭇거리던 이들에게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안겨주고 있다”며, “기미 등 색소질환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이처럼 최신 치료 기기를 갖춘 곳, 아울러 이를 활용한 임상경험이 풍부한 병원을 찾아가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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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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