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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8.03.07  

문신 제거시술에 관한 ‘오해들’

최근 연예인은 물론 스포츠 선수들의 문신 사례가 늘고 있다. 과하지 않고 개성 있어 보이는 문신은 대중에게 본인의 특징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분위기는 일반인들에게도 감지되는 추세. 젊은층을 중심으로 문신을 패션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문신을 새기는 데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특히 전문가들은 문신 시술 자체의 부작용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낸다. 시술용 침을 위생적으로 관리하지 않을 경우 각종 질병의 매개가 될 수 있고, 시술 시 미숙함 등으로 색소가 피부에 지나치게 깊숙하게 주입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사회통념도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다. 과거에 비해 인식이 개선되기는 했어도 여전히 문신에서 불량스러움, 조직폭력배 등을 연상하는 이들이 많다. 무심코 새긴 문신이 취업은 물론 결혼에까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다.


이렇다 보니 문신 인구 못지않게 문신 제거를 원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시즌을 가리지 않는 대표적인 피부과 상담 소재가 문신 관련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또 걱정하는 것은 제거시술 후 흉터가 얼마나 남는지, 치료 기간이 얼마나 긴지 등이다. 과거에는 이 같은 걱정들이 적지 않게 실제 사례로 나타났기 때문.


하지만 최근에는 기존 문신 제거시술의 문제점을 보완한 레이저 치료법이 등장, 과거처럼 부작용 때문에 치료 자체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과거에 문신 제거에 쓰이던 레이저가 나노(10억분의 1) 단위였던 반면, 최근에는 이보다 훨씬 빠른 피코(1조분의 1) 단위의 레이저 조사 기술, 즉 피코슈어 레이저가 도입돼 기존의 부작용을 크게 줄였기 때문이다.


짧은 시간 동안 강력한 에너지를 집중 조사할 수 있어 정상 피부 조직의 손상은 최소화하면서 문신 색소만 잘게 파괴할 수 있는 것. 따라서 흉터 발생 가능성은 물론 치료 기간마저 획기적으로 줄었다. 이에 피코슈어 레이저로 치료를 받을 경우, 일반 레터링 및 단순한 흑색 또는 청색 문신은 기존 나노 레이저에 비해 30% 이상 빨리 제거가 가능하다.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은 “피코슈어 레이저는 문신 제거시술에 대한 부작용을 근본적으로 줄여준 획기적인 기술”이라면서도, “문신 제거는 사용된 염료나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제거법이 조금씩 다른 만큼 병원 선택 시에는 임상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가 있는 곳인지를 꼭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림1 그림2


● 도움말  :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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