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보도자료 > 컬럼/보도자료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8.01.31  

성인여드름, 그만 짜고 ’여드름토닝’으로 해결해볼까

최근 남녀를 막론하고 미(美)의 가장 대표적인 기준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피부’다. 과거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잘 조화돼 있는지가 외모의 주요 덕목이었다면, 지금은 피부가 얼마나 깨끗하고 맑은지가 대세가 된 것.


업계에서는 HD를 넘어 UHD 시대가 도래하는 등 TV 화질의 발전이 이런 변화를 견인했다고 말한다. 화질이 선명해지면서 미의 유행의 중심에 있는 연예인들의 피부가 안방에도 생생하게 전달됐기 때문이라는 것. 실제로 연예인들 역시 피부에 보다 많은 신경을 쓰고 있고, 피부 미녀·미남이 인기를 끄는 추세이기도 하다.


이 같은 흐름에 비연예인, 즉 일반인들 또한 피부관리에 많은 노력과 시간을 할애하는 분위기다. 취업, 결혼 등 인생의 관문에서 외모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사실인 만큼 피부질환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치료에 나서는 것은 기본. 투명하고 잡티 없는 피부를 위해 애쓰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이런 노력을 종종 허사로 만드는 피부 트러블이 있으니, 바로 여드름이다. 여드름은 피지가 과하게 분비되거나 모공이 막혀 피지 배출이 제대로 되지 않아 생기는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흔히 청소년기에 잘 생겨 사춘기의 전유물인 것처럼 인식되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20~30대 성인에게서도 자주 발생한다.


성인여드름은 수면부족, 스테레스는 물론 변비약, 피임약 남용 등 복합적인 원인에 의한 호르몬 변화로 나타난다. 치료가 쉽지 않은데다 재발도 빈번해 스트레스로 자리 잡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때 부적절한 관리로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키는 사례도 많다.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은 “여드름 환자 중에는 원인과 치료법을 찾기보다는 습관적으로 손으로 짜는 이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이럴 경우 세균 때문에 2차 감염이 생기거나 여드름 흉터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여드름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초기부터 전문 피부과를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피부과에서는 보통 바르는 약과 먹는 약 순서로 치료하는 편. 보다 근본적인 원인 치료를 원하는 이들을 중심으로 레이저 치료도 많이 선호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여드름의 원인인 피지선을 조절해 치료하는 여드름토닝이 등장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세.


여드름토닝은 기존 여드름 치료에 많이 쓰이던 뉴스무스빔과 같은 파장의 레이저이면서도, 뉴스무스빔의 부작용으로 꼽히던 통증 및 일시적 색소침착 같은 부작용을 크게 줄였다는 장점을 갖는다. 이와 관련 최원우 원장은 “여드름토닝은 여드름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치료법”이라며, “과거 레이저 치료 후에도 잘 나타나던 재발을 크게 줄여 최근 많은 분들이 찾는다”고 전했다.


여드름토닝


● 도움말  :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


목록보기     프린트

다음글 : 스컬트라·엘란쎄, 명절 효도선물로 ‘딱’
이전글 : 문신 제거에 대한 오해들





5980205 명
8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