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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7.12.08  

흉터 걱정에 문신제거 망설인다면? ‘피코슈어 레이저’가 답이다


타투(문신)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과거 ‘혐오’가 주된 것이었다면 지금은 개인의 ‘패션’으로도 여겨지고 있는 것. 이 같은 분위기에 연예인이나 스포츠 선수 등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대중에게 각인시킬 필요가 있는 직업군을 중심으로 문신 인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이런 흐름이 모든 직업군에 통용되는 것은 아니다. 일반 사무직이라면 문신을 새겼다는 이유로 취업에 불이익을 받기 십상이다. 결혼은 물론, 자칫 연애에도 장애가 될 수 있다. 청소년기에 문신시술을 받은 이들의 76%가 ‘문신한 것을 후회한다’고 토로한 설문조사가 있기도 하다.


실제로 피부과에는 취업 혹은 결혼 같은 중대사를 앞두고 문신 제거를 하고 싶다는 문의가 적지 않게 들어온다. 계절 등과 무관하게 연중 가장 많이 물어오는 단골 상담 소재가 바로 문신 관련이기도 하다.


상담 사례를 보면 이들이 공통적으로 물어오는 것이 있다. 바로 제거시술 후 흉터가 얼마나 남는지, 치료기간은 얼마나 긴지에 대한 우려다. 이 같은 걱정이 괜한 것은 아니다. 웰스피부과 이재열 원장은 “과거에는 시술 후에 문신 못지않게 보기 싫은 흉터가 남는다거나, 지나치게 치료가 오래 걸려 애초에 시술을 포기하는 이들이 적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런 우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과거 문신 제거시술의 문제점을 보완한 레이저 치료법이 등장했기 때문. 특히 최근 많이 활용되는 피코슈어 레이저는 기존 시술에 쓰이던 나노 단위 레이저보다 1,000배가량 빠른 피코(1조분의 1) 단위의 기술을 도입, 문신 제거시술에 대한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문신 제거시술의 성패는 문신 색소를 얼마나 잘게 파괴할 수 있느냐, 그리고 아울러 주변 피부에 얼마나 손상을 주지 않느냐에 달려 있는데 피코슈어 레이저는 짧은 시간 동안 강력한 에너지를 집중하면서 색소만 선택적으로 파괴하기 때문에 이들 요인을 모두 충족시키기 때문이다.


이재열 원장은 “피코슈어 레이저는 문신 제거의 큰 벽이었던 흉터와 치료기간, 통증 문제를 크게 줄여준 치료법”이라면서도, “문신은 최초 쓰인 염료나 고객 피부 상태에 따라 치료법이 조금씩 다른 만큼 병원 선택 시에는 임상경험이 풍부한 곳, 아울러 만족할 만큼 문신이 제거될 때까지 책임을 지는 곳인지를 꼭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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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웰스피부과 이재열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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