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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7.11.22  

기미·잡티고민, 피코토닝으로 해결

늦가을이 되면서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햇빛이 잘 비치는 비교적 따뜻한 낮과 달리, 0도 가까이 내려가는 밤이나 이른 아침에는 다니기가 만만치 않아졌다. 이처럼 일교차가 많이 나는 시기는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 때이기도 하다. 갑작스런 온도 변화에 적응하기 쉽지 않은 우리 몸, 자칫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더불어 피부관리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공기가 차고 건조한데다 자외선 지수 역시 한여름 못지않은 까닭이다. 주름이나 기미, 잡티 등이 생기지 않도록 보습제는 물론 자외선 차단제를 항상 휴대하고 필요할 때마다 발라 피부 수분 유지와 노화 방지 등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이미 기미나 잡티 등 색소질환이 일정 수준 있는 사람이라면 더 조심할 필요가 있다. 기미는 적은 자외선량으로도 색깔이 짙어지거나 범위가 넓어질 수 있는데다, 미백 기능이 있다는 고급 화장품이나 팩 등으로도 개선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기미·잡티 같은 색소질환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전문적인 피부과 등을 방문해보는 것이 좋다.


색소질환 개선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피코토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피코토닝은 색소 주변의 정상 피부조직 손상은 최소화하면서 멜라닌 색소에 대한 흡수율은 높인 최신 레이저토닝으로, 기존 나노세컨드 방식보다 레이저 조사 시간이 1,000배 빨라진 피코세컨드 방식 최신 레이저 장비를 사용한다.


덕분에 짧은 시간 동안 강한 레이저 파워를 집중할 수 있고, 기존보다 적은 횟수의 치료로도 더 나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정상 피부 세포에는 피해를 거의 주지 않으면서 없애야 할 색소만 선택적으로 잘게 파괴하므로 저자극성 기미 치료가 가능해졌다는 평가.


아울러 한국 사람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색소질환인 넓고 진한 난치성 기미나 기존의 레이저토닝으로는 제거가 쉽지 않았던 표피에서 진피 중층에 있는 색소까지도 안전하게 제거 가능하다. 기미 치료 후 흔히 나타났던 저색소증 및 색소침착 등 부작용 빈도를 크게 낮췄다는 것도 장점. 부작용 때문에 치료에 쉽게 나서지 못했던 이들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은 “기존 레이저토닝으로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했거나 부작용을 우려해   치료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며, “색소치료는 우선 피부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원인이 다양하고 증세가 복합적인 색소질환은 피부과 전문의가 정확하게 진단해 최적의 치료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고 조언한다.


피코토닝


● 도움말  :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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