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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7.02.24  

노안고민, 스컬트라로 얼굴 볼륨 살릴 수 있어

- 나이가 들면서 얼굴 지방층 감소해 주름 생기고 얼굴 볼륨 줄어들어

- 스컬트라, 피부 콜라겐 활성화시켜 자연스럽게 얼굴 입체감 되살려

- 안전한 시술 받으려면 해당 병원에서 정품, 정량 사용하는지 확인해야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얼굴 지방층이 감소해 팔자주름이나 움푹 꺼진 볼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지방층이 감소하면 피부가 처지기 시작하면서 얼굴선이 무너지는 등 외관상 실제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기 마련이다. 

 

동안 얼굴로 보이려면 얼굴의 지방층이 있어야 할 부위에 적당한 볼륨감이 필요하며 눈에 띄는 주름이 없고 탄력 있는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마른 얼굴보다는 적당히 볼륨 있는 얼굴이 더 입체적으로 보이고 실제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볼륨이 줄어든 얼굴 부위에 자연스러운 볼륨을 살리고 싶다면 피부 탄력과 관계되는 콜라겐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피부 진피층 속 콜라겐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최근 콜라겐을 보강해주는 시술로 스컬트라가 주목받고 있다. 스컬트라는 노화된 피부의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가 자연스럽게 탄력을 되찾도록 만들어준다. 보통 효과를 보기 위해서 평균 3회 정도 시술하며, 시술 후 콜라겐이 재생되면서 얼굴의 볼륨이 꺼진 부위에 볼륨이 되살아난다. 특히 스컬트라는  2년 이상 효과가 지속되어 비교적 오랫동안 동안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웰스피부과 이상희 원장은 “스컬트라의 효과는 시술 후 수 개월 동안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시술 후 단계별로 얼굴 볼륨 변화를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피부과에서는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작은 변화까지 분석하기 위해 3D입체촬영기, 피부 정밀 진단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컬트라 시술 후 개인별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6주 정도면 얼굴의 볼륨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최대 효과는 시술 후 3 ~ 6 개월 뒤부터 나타나 2년 이상 유지된다. 얼굴 부위 중 볼륨이 필요한 부위에 볼륨을 보강해줌과 동시에 떨어진 탄력도 회복시켜 준다. 


이상희 원장은 “다른 안티에이징 시술과 마찬가지로 스컬트라 시술을 받을 때도 전문 의료기관에서 정품, 정량을 사용하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시술 받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도 보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컬트라



● 도움말 : 웰스피부과 압구정본원 이상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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