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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웰스피부과  작성일 2017.02.06  

처지고 주름진 피부에 ‘메가실리프팅’ 주목

-겨울철 수분 부족한 피부, 주름 및 탄력 저하 등 피부노화현상 일어나

-메가실리프팅, 얼굴 부위 별 특성 다른 실 사용해 탄력 있는 피부로 개선

-개인마다 피부상태 및 피부층 두께와 지방층 달라 1:1 맞춤 시술 필요


겨울철은 바깥과 실내의 온도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피부 스트레스도 덩달아 증가하기 마련이다. 특히 실내 난방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부노화도 가속화 된다. 얼굴에 주름이 생기고 턱선이 처지는 현상이 대표적인 피부 노화 증상.


피부 노화가 진행되면 전체적으로 피부결이 푸석하고 거칠해지면서 수분이 부족해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 얼굴의 눈가나 입가에는 주름이 생기가 쉽고, 볼 부위와 턱선은 피부가 늘어져 처지면서 실제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다.


피부는 한번 노화가 시작되면 원래 상태로 회복이 쉽지 않은 만큼 평상시 관리가 중요하다. 평소 자외선 차단제나 수분 크림, 안티에이징 기능성화장품을 사용하면 예방이 될 수 있지만, 단기간에 노화된 피부를 다시 젊고 탄력 있는 얼굴로 변화시키기는 쉽지 않다.   


노화가 이미 상당히 진행된 피부라면 평소 더 이상 노화를 늦출 수 있는 다양한 노력과 함께 안티에이징 시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대표적으로 피부 속에 실을 삽입해 당겨주는 실리프팅은 슬림하고 탄력 있는 얼굴을 만들어주는 시술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받는 것은 삼가야 한다. 사람마다 얼굴형 및 피부 유형, 피부 조직 상태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이 같은 점을 고려하지 않고 시술을 받다가는 오히려 표정이 어색해지고 부자연스러워지는 결과도 나올 수 있기 때문. 

 

최근에는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인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실리프팅 시술이 주목 받고 있다.  ‘메가실리프팅’은 나이와 피부상태, 생활환경 등에 따라 1:1 맞춤 디자인 후 진행해 보다 자연스러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노, 코그, 회오리 등 다양한 의료용 실을 각각의 특성에 최적화된 방법으로 피부에 삽입해 시술한다. 임상결과 기존 시술에 비해 메가실리프팅의 리프팅 효과는 6배 정도 강력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는데, 일반적인 녹는 실에 비해 피하조직을 6군데 더 고정시켜 당겨주는 힘을 강화한 ‘6포인트 픽세이션 테크닉’을 적용하기 때문. 


가령, 주름이 적고 탄력이 필요한 볼 부위는 탄력효과가 뛰어난 모노실을 촘촘히 사용해 볼의 탄력을 살려준다. 반면 주름이 깊고 표정 움직임이 많은 팔자주름이나 입가는 당겨주는 효과가 뛰어난 메가실을 사용, 리프팅 효과를 높여주는 원리다. 시술 시, 얼굴의 부위별 특성에 따라 적합한 실을 사용해 인위적이지 않고 보다 자연스러운 얼굴 라인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웰스피부과의 이원신 원장은 “메가실리프팅은 피부 부위별 상태에 따라 적당한 각도와 깊이로 최적의 실을 사용해 시술하므로 기존 실리프팅에 비해 리프팅 효과가 뛰어나다.” 고 말하며, “다만, 보다 안전하고 지속적인 탄력개선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약청이 인정한 정품실을 사용하는 병원인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메가실리프팅


● 도움말 : 웰스피부과 이원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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